향기로운 인연...

 

    아름답고 향기로운 인연
     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 천년이 흘러도
      사랑을 다해 사랑하며 살다가
      내가 눈 감을 때까지
      가슴에 담아 가고 싶은 사람은
      내가 사랑하는 지금의 당신입니다.
      세월에 당신 이름이
      낡아지고 빛이 바랜다 하여도
      사랑하는 내 맘은
      언제나 늘 푸르게 피어나
      은은한 향내 풍기며
      꽃처럼 피어날 것입니다.
      시간의 흐름에 당신 이마에 주름지고
      머리는 백발이 된다 하여도
      먼 훗날 굽이 굽이 세월이 흘러
     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몸 하나로
      내게 온다 하여도
      나는 당신을 사랑할 것입니다.
      사랑은 사람의 얼굴을 들여다 보며
      사랑하는 것이 아닌
      그 사람 마음을 그 사람 영혼을
      사랑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.
      그렇기에 주름지고
      나이를 먹었다고 해서 사랑의 가치가
      떨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.
      만약 천년이 지나
      세상에 나 다시 태어난다면 당신이 꼭
      내 눈 앞에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.
      세월의 흐름 속에서도 변하지 않고
      가슴에 묻어둔 당신 영혼과
      이름 석 자 그리고
      당신만의 향기로 언제나 옆에서 변함없이
      당신 하나만 바라보며
      다시 사랑하며 살겠습니다.
      지금 내 마음속에 있는
      한 사람을 사랑하며 내가 죽고 다시
      천년의 세월이 흘러
      내가 다시 태어난다 해도
      만약 그렇게 된다면 사랑하는 사람의
      부르고 싶은 단하나의 이름은
      지금 가슴 속에 있는 당신 이름입니다

      -좋은글 중에서-
        정말 소중한 것은
        살아가는데 필요한
        많은 사람들 보다는
        단 한 사람이라도
        정을 나누며 함께 갈 수 있는
        마음의 한 사람이 아닐까요
        어려우면 어려운대로
        기쁘면 기쁜대로
        마음을 꺼내어
        진실을 이야기하고
        마음을 꺼내어
        허물없이 나눌 수 있는 한 사람
        그런 마음을
        나눌 수 있는 한 사람이
        간절히 그리워지는 날들 입니다.
        소중한 사람을 위하여
        우리는 오늘도 삶의 길을
        걷고 있는지 모릅니다.
        현대라는 인간의 사막에서
        오아시스 처럼 반가운 한 사람.
        그런 인연으로
        살았으면 좋겠습니다.



       
       

       


       


       
       

       

      by 아침공기 | 2009/12/27 02:00 | 휴먼업-글/플래쉬영상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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